안양지사 | 안양지사 박숙련 관리사님 3주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또수닝 작성일26-11-03 02:34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둘째 출산 후 이용한 산후도우미 서비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첫째아이때 이용했던 '위드맘케어'에 매우 만족했었기 때문에 바로 연락해서 예약했다.
첫째때 올린 후기 보면 알겠지만, 위드맘케어를 선택하게 된 건 상담이 매우 친절하셨기 때문.. ㅎㅎ
위드맘케어 회사 위치도 집이랑 가까워서 좋았다. ㅎㅎ조리원 끝나갈 무렵, 유축기를 대여하려고 보건소에 전화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 보건소에서 빌리는 건 불가능했다.
알아보니 위드맘케어에서도 유축기 무료대여가 가능해서 여기서 빌렸고,
조리원이랑 가까워서 직접 방문해서 수령했다.
막상 집에 오니 직수만 하게 돼서 사용하지 않고 다시 반납했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첫째 때 만났던 관리사님으로 배정되었고, 매우 만족스러운 3주를 보냈다. ㅎㅎ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엔 열심히 눈맞춤하시며 놀아주시고, 동요도 많이 불러주신다. ㅎㅎ 진짜 남의 애기를 이렇게 이뻐해주실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이뻐해주시는 게 느껴짐..
또 아기가 등센서가 심한데 그럴때마다 항상 열심히 안아주시구 그러면서도 청소, 집안정리, 빨래, 반찬 등 빠짐없이 매일 해주셨다. 손이 진짜 빠르셔서 아기가 잠깐 낮잠자는 사이에 맛있는 반찬도 후다닥 해주시구 집에 있는 식재료들 냉털도 알아서 잘 해주셨당 ㅎㅎ
음식도 간을 세게 하지 않는 편이셔서, 첫째도 먹이기 좋았다. 첫째아이밥까지 해결되니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시는 분이셔서,
오시면 마음놓고 낮잠자다 일어나서 차려주신 밥 먹고 또 낮잠 자다가 첫째 하원하러 갔다. ㅋㅋ (진짜 3주동안 신선놀음.. ㅠㅠ)
혼합수유중인데, 모유가 많이 차서 불편하지않게 알아서 모유수유 할 타이밍 맞춰서 불러주셔서 더 편하게 쉴 수 있었다.
또 아기 키울 때 나름의 방식들이 다 있는데, 그런것들도 잘 맞아서 좋았다.
예를 들면 첫째 쪽쪽이 끊을 때 너무 힘들었어서, 둘째는 웬만하면 안써보려고 했는데 관리사님도 쪽쪽이 권장하지 않는다며 내 방식을 존중해주셨다.
모유수유도 잘 도와주셨고, 내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날엔 바깥 산책도 권유하시며 딸처럼 내 몸조리를 신경써주셨다.
관리사님과 두번의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행운이었다.
위드맘케어도 군더더기 없이 일처리 깔끔하고 친절하고 좋았다.
안양지역 산후도우미 업체로 완전 추천!
예약자명: 송지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