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사 | 대전지사 박진옥 관리사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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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탱구리 작성일26-07-01 14:17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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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일이 가까워질수록 육아 자체보다 더 걱정됐던 건 산후도우미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출산 후 몸도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보는 분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도움을 받는다는 게 생각보다 큰 부담으로 다가왔어요. 혹시라도 서로 불편한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까, 성향이 맞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할 만큼 너무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박진옥 선생님께서는 처음부터 편안하게 대해주셨고, 덕분에 저도 금방 마음을 놓을 수 있었어요.
집안일은 항상 깔끔하게 해주셨고, 식사도 매번 정성껏 준비해주셔서 산후 회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감사했던 건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사랑으로 돌봐주셨다는 점입니다. 아기를 대하는 모습 하나하나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믿고 맡길 수 있었고, 덕분에 낮에는 마음 편히 쉬면서 몸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충전한 덕분에 저녁에는 더 힘을 내서 육아할 수 있었어요.
출산 후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돌아보면,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그 15일을 이렇게 잘 버텨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산후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 아니라, 초보 엄마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진옥 선생님, 15일 동안 저와 아기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를 낳게 된다면 꼭 다시 선생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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