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사 | 의왕 이수연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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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엘 작성일26-08-11 13:44 조회2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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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왔을 때가 제일 걱정됐어요ㅠㅠ
조리원에서는 그래도 아기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지냈는데, 집에 오면 제가 혼자 잘 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요.
의왕 이수연관리사님 덕분에 3주동안 정말 만족했고 잘 지낼 수 있었어요!
제가 초보라 아기 수면 텀이나 이런 것도 잘 모르는데 아기 보면서 하나씩 알려주시고, 제가 궁금한 것도 물어보면 잘 알려주셔서 많이 배웠어요.
저희 아기가 피부에 트러블이 좀 있었는데 이것도 매일 꾸준히 관리해주시고 상태도 봐주셔서 걱정을 많이 덜었어요. 혼자 있었으면 괜히 검색만 계속 하면서 걱정했을 것 같은데 옆에서 잘 봐주시니까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그리고 밥은 진짜 너무 잘해주셨어요ㅋㅋ
예전에 식당을 하셨다고 하던데 역시 음식 솜씨가 좋으시더라고요. 매일 뭐 해주실지 기대될 정도였어요. 산후에 잘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덕분에 3주 동안 밥은 정말 잘 챙겨 먹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기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게 느껴졌다는 거예요.
그냥 일로 아기를 봐주시는 게 아니라 진짜 예뻐해 주시는 게 보여서 저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었어요. 이게 생각보다 저한테는 되게 중요하더라고요.
처음에는 3주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나니까 진짜 금방이네요ㅠㅠ
이제 혼자 아기 봐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3주 동안 많이 배워서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저도 처음에 후기 찾아보면서 고민을 많이 했던지라 혹시 산후관리사님 알아보시는 분들 계시면 참고하시라고 남겨봐요 :)
저는 3주 동안 정말 만족했고, 좋은 분 만나서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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