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사 | 서울강북 유인숙 관리사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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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나 작성일26-05-17 18:21 조회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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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 3주차에 동대문구->강북구로 이사를 가야했던 초산맘이에요.
2주는 조리원에, 1주는 이삿짐 옮기고 정리할 때까지 친정에서 아이 케어하면서 있다가 남편이 이사를 마쳤을 때 새 집으로 갔는데요.
그래서 전입신고 전인 동대문구 주소지를 가지고 강북구 산후도우미를 알아봐야 했었어요ㅜㅜ
그런데 위드맘케어에서 주소지 이전할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제가 급하게 산후도우미를 알아봤음에도 엄청 신경써서 관리사님 배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나중에 안 사실인데 산후도우미를 저처럼 늦게 알아보고 예약한 산모가 없더군요^^;;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네요.
그리고 관리사님! 요즘 산후도우미의 아동학대나 미숙한 케어로 인한 사고가 뉴스에 많이 나와서 정말 걱정 많이 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도 아이를 전문적으로 + 사랑으로! 케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1. 매번 저희 아이 눈을 맞추고 이야기해주시고, 아직 옹알이 전인 우리 아이에게 말도 많이 걸어주시는 것에서 아이를 정말 좋아해주시는구나 하는 부분이 느껴졌어요.
2. 남편이랑 나가긴 했지만 수유중이라 약속잡고 친구를 만날 수 없던 mbti 완전 E인 저... 관리사님이랑 엄청 수다 많이 떨었어요 :) ㅎㅎ 아이뿐만 아니라 저와도 대화 코드가 잘 맞는 거 같아 행복했습니다!
3. 제가 모유수유 중인데 실질적인 팁을 얻을 곳이 많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관리사님께서 모유수유 관련해서 많이 알려주시고, 젖양이나 모유수유 텀 관련해서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계획하던 완모를 계속 해낼 수 있었어요 :)
4. 그리고 무엇보다도 끼니! 매번 제가 좋아하는 나물반찬, 그리고 국을 다양하게 끓여주셨는데 모두 입맛에 맞아서 남편이랑 집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관리사님 마지막 날에는 며칠 치 음식을 해주고 가셔서 관리사님 오시는 기간 끝나고도 배부르게 맛있고 건강한 집밥 먹을 수 있었네요.
덕분에 저도 회복 잘 하고, 이삿짐 정리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고 저희 아이에게도 좋은 기억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 캠사진밖에 없는데ㅠ 캠 사진만 봐도 얼마나 신경써주셨는지 느껴지더라구요!
관리사님, 따뜻한 케어에 정말 감사드려요 :) 앞으로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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