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 | 강서 위드맘케어 윤서연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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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꽁 작성일26-04-28 12:01 조회2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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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2026년 2월 20일 미래산부인과에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아이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들면서도, 동시에 이렇게 작고 여린 아기를 내가 잘 보살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컸어요.
저의 직업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를 이용하는 사업장과 관련되어 있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택할 때 기준을 단순히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 후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사이트에서 ‘제공기관 검색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용자 수, 제공 인력의 충분성, 그리고 바우처 품질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는지 여부에 따라 기관의 서비스 수준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고 꼼꼼하게 확인했어요.
이렇게해서 고른 강서 위드맘케어!
좋은 관리사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운이 좋게 너무나 좋은 선생님을 3주동안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기가 터미타임을 잘 못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았는데, 사실 못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선호하는 특정 자세가 있다는 것을 관리사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무릎에 앉혀 손에 기대게 해주는 자세를 편안하게 느끼고 정말 잘하더라구요. 보다 우리 아기의 특성을 더 잘 이해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가 시키는 목욕과는 달리, 관리사 선생님이 해주시는 목욕에서는 훨씬 편안해하는 아기의 모습을 보며 전문성의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초보 아빠는 실수로 아기 얼굴을 잠깐 물에 담그는 해프닝도 있었지만…ㅎㅎ)
관리사 선생님은 우리 아기의 기질과 속도에 맞춰 섬세하게 돌봐주셨고, 아이를 마치 엄마, 아빠처럼 따뜻한 애정으로 보살펴주셨고 그 덕분에 아기도 점점 안정감을 찾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워킹맘이었던 나는 중간중간 출근을 해야 했는데, 그럴 때마다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었습니다. 친정엄마나 시부모님보다도 더 믿고 의지할 수 있을 정도로 신뢰가 갔어요 ㅎㅎ
요즘 아기 관련 사건·사고가 많아 걱정이 컸지만,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낍니다.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육아에 대한 기준과 방향까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리사 선생님을 통해 아기의 작은 신호를 읽는 방법과 반응해주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이는 이후 혼자 육아를 할 때도 큰 도움이 되습니다
예약자: 윤수진
관리사님: 윤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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