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사 | 임현숙 관리사님 추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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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희 작성일26-02-09 17:13 조회1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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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이랑 집콕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후기를 써봐요.
이모님은 한 달 전에 기간 끝나서 안 오시지만, 계실 때 만족도는 진짜 최고였어요.
저희 아이 태열 올라와서 제가 엄청 걱정하고 있었는데 실내 온도도 잘 맞춰주시고, 아이 너무 꽁꽁 싸매지 말고 시원하게 해줘야 한다고 하나하나 신경 써주셔서 많이 안심됐어요.
그리고 제가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계속 골골대니까 점심으로 죽도 여러 번 끓여주셨는데… 감사했습니다 !
이모님 계실 때는 낮잠도 실컷 자고, 이런 호사도 누려도 되나 싶을 정도였어요.
가족들이 육아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저희 집은 거의 제가 독박 육아라 남편 퇴근 전까지는 이모님 도움이 아직은 더 필요하다고 느껴져요.
지금 추가로 다시 부를지 얘기 중인데, 다시 하게 된다면 위드맘케어에서 또 할 생각이에요.
저는 과도하게 친해지는 건 별로 안 좋아하고, 그냥 아이만 잘 봐주셨으면 했는데
이모님은 딱 적당히 친절하시면서도 일은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만족했어요.
제가 예민한 성격이라 혼자 쉬는 시간이 꼭 필요한 타입인데,
제가 쉬고 싶을 땐 쉴 수 있게, 자고 싶을 땐 잘 수 있게 아이를 정말 노련하게 봐주셨어요.
그래서 꼭 후기 남기고 싶더라구요ㅎㅎ
물론 이 후기를 이모님이 보실 일은 없겠지만요ㅠ
젖병도 항상 바짝 말려주셔서 새 젖병 쓰는 기분이었고, 수유 텀도 직접 체크해주셔서
저도 언제 배고파하는지, 언제 수유해야 하는지 많이 배웠어요.
이모님 퇴근하고 나가시면 몇 시간 동안 집이 깨끗하고 평화로워서
다음 날까지 육아가 훨씬 덜 힘들었어요. 아이 물품들도 다 정리해두고 가셔서 그게 진짜 컸던 것 같아요…
지금은 그때처럼 정리가 안 되니까 더 정신없는 느낌이에요 흑😭
아이는 순하고 낮잠도 잘 자줘서 아직까진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시간 지날수록 이모님 빈자리는 확실히 느껴져요.
제가 느끼기엔 제일 중요한 건 아이를 진짜 예뻐해주시는 분이냐인 것 같은데,
위드맘케어 임현숙 이모님은 그게 느껴져서 더 믿음이 갔어요.
아직 날씨 많이 추워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육아 화이팅이에요🤍
댓글목록
대전세종지사님의 댓글
대전세종지사 작성일
산모님 안녕하세요 ^^ 저희 위드맘케어 대전세종지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런 후기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후기글에 저희들도 힘이 납니다!
언제든지 필요하실때 다시 찾아주시면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육아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