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사 | 이숙희 관리사님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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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예뻐 작성일26-05-26 16:02 조회24회 댓글0건본문
첫째때 산후도우미이모님을 잘못만난건지.. 애기한테 막대하는거를 보고난뒤 절대로 두번다신 산후도우미를 쓰지않겠다 했어요.
둘째를 임신하고 엄마들한테 추천받아서 그래 한번 해보자 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첫째도 워낙 수유량이 적었던 애라 둘째도 걱정했어요.
역시나 둘째도 너무 적게 먹어서 소아과에서도 늘려줘야한다했어요.
이모님이 오시고 나서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20.30 먹던아기가 점점 잘 먹더니 100까지 딱딱 맞춰서 잘 먹어줬어요😊 (제가 둘째는.조리원을 안가고 바로 집으로 와서 막막했는데 이모님이 많은걸 해주셨어요)
저는 집에 누가 오면 불편해하는성격인데 이모님은 정말 불편한게 없어서 저는 이모님하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일단 아기한테 계속 말 걸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누가봐도 아기를 정말 예뻐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엄마들이 왜 계속 추천했는지 알꺼같았어요.
음식도 먹고싶은걸로 다 맞춰서 해주시고. ( 백숙 수육 김치찜 등등)제 몸까지 다 걱정해주시고
첫째 밥까지 다 챙겨주셨어요.
첫째가 밥도 잘안먹는데 이모님이 해주신 밥은 잘먹어서 이부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주말에는 아기가 잘 지내고있는지 문자로 물어봐주시고 미역도 직접좋은거 사오셔서 미역국도 끓여주시고 엄마처럼 잘해주셨어요 정말.
이모님이 가실때가 점점 다가오니 너무 슬펐어요...
연장을 하고싶었는데 업체측에서 이미 스케줄이 차있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세상 슬펐습니다..
정말 제가 백번을 얘기하고 설명해도 직접 안해보시면 몰라요..
너무너무 알려드리고싶어서 글 써봤어요😊
*아기가 이모님하고 있을때 너무 잘있어줘서 더 좋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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