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 | 강서위드맘케어에서 교육받고 엄마와 이모가 쌍둥이 산후조리 해주셨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헤일리 작성일26-09-09 22:20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쌍둥이를 낳은 초산산모예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
제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온집안이 다같이 행복해하고 또 출산준비도 다같이 ㅎㅎ 시작했어요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부터 정말 막막했어요.
조리원을 나오면 남편은 낮동안 회사를 가야하고 , 엄마가 처음인 저는
아기 한 명도 힘들다는데 둘을 어떻게 케어하나 싶어서요.
엄마랑 이모가 그런 저를 보시더니 두 분이 함께 직접 손주들을 돌봐주시겠다고,
요즘은 식구가 산후조리를 해주어도 나라에서 월급도 준다며 친구들한테 들었다며
너무 적극적으로 걱정말라고 본인들이 알아서 다 한다고 하시면서
집에서 가까운 강서 위드맘케어에서 산모신생아산후관리사 교육 과정에 나란히 등록하셨어요.
두 분이 같이 배우러 다니시는 모습 보면서 정말 감사하면서도 든든했어요.
(교육비를 내어드린다고 했는데 극구 사양하셔서 정말...감동이었어요)
교육 수료하시고 저희 집에 오셔서 미숙아 바우처로 40일 동안 함께 지냈는데, 확실히 쌍둥이는 손이 두 배가 아니라 세 배는 필요하더라고요 ㅎㅎ
근데 엄마랑 이모와 함께 계시니까 엄마는 첫째를 이모는 둘째를 이렇게 나눠서 케어해주실 수 있어서 정말 수월했어요. 수유 텀도 겹칠 때가 많은데 두 분이 동시에 챙겨주시니까 저도 한숨 돌릴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무엇보다 가족들이랑 함께 있다는 것 자체로 심적으로 정말 많이 안심이 됐어요.
낯선 분들보다는 엄마, 이모가 옆에 계시니까 마음이 훨씬 편했고, 힘든 와중에도 셋이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저한테는 큰 힘이 됐어요.
사실 걱정이 없었던 건 아니에요.
두 분이 케어 방식이 서로 다르면 아기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을까, 또는 내가 원하는 육아방식이 아닌 예전 방식을 고집하시면 어쩌나 해서 은근히 신경 쓰였거든요.
그런데 그런 걱정은 정말 필요 없었더라고요
강서 위드맘케어에서 요즘 육아방식에 딱 맞는 아기 케어 방식을 두 분 모두에게 정말 꼼꼼하게 교육해주셔서, 수유 자세부터 트림시키는 법, 목욕 순서까지 두 분이 똑같이 정확하게 하시더라고요.
덕분에 아기를 케어 방식이 저와 다르지 않고 일관돼서 아기들이 혼란스러워 할일이 없었어요 .
엄마랑 이모가 오히려 저보다 더 능숙하게 아기들을 돌보시는 걸 보고 내심 너무 놀랐어요.
"이건 어떻게 하는 거야?" 여쭤보면 척척 알려주시는데, 배우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도 완전 전문가 같으셨어요.
무엇보다 가족인 엄마, 이모가 쌍둥이를 직접 케어해주신다는 게 다른 어떤 서비스보다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아기케어를 강서 위드맘케어에서 제대로 배우시고, 거기에 가족 특유의 정성과 사랑까지 더해지니까 이보다 더 안심되는 케어가 없더라고요. 40일이라는 시간 동안 세 사람이 손발을 척척 맞춰가는 모습 보면서 정말 마음이 든든했어요.
쌍둥이 육아 앞두고 막막하신 분들, 특히 가족분이 직접 케어를 도와주고 싶어 하신다면 강서 위드맘케어 산후도우미 교육 과정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매달 한번씩 열린다고 하니 꼭 상담 받아보세요!!
산모와 아기는 몸도 마음도 편하고 엄마와 이모는 오랜만에 아주 예쁜 아기를 보게되었다며 신나서 시간가는줄 모르시면서도 월급도 두둑히 받으시고 온가족에게 너무 좋은 제도인거 같습니다
강서위드맘케어 너무 감사합니다
온가족에게 너무 좋은 제도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