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사 | 안양 임은숙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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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쥐닝 작성일26-01-28 22:57 조회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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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리원 퇴소 후 안양 위드맘케어를 통해 2주간 도움을 받았던 후기를 남깁니다.
보통 다른 분들은 일찍부터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시던데, 저는 조금 느긋하게 생각하다가 출산 바로 전날에서야 부랴부랴 연락을 드렸어요.
사실 주변에서 위드맘케어 추천을 워낙 많이 해줘서 다른 곳 비교도 안 하고 믿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늦장 부리다 급하게 요청드린 거라 조리원 퇴소 직후에는 바로 이용이 어려웠지만, 다행히 업체에서 일정을 최대한 조율해 주셔서 12월 16일 화요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인 12월 13일 토요일에 드디어 조리원에서 퇴소했는데, 이때부터 월요일까지 남편과 아기랑 셋이서만 지내는 시간이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ㅠㅠ 기저귀 가는 것부터 분유 타기, 아기 재우기까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러서 관리사님 오실 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것 같아요.
서비스 시작 전날인 12월 15일 월요일에는 관리사님이 미리 문자를 주셨어요.
주소 확인과 함께 장 봐두면 좋을 식재료 예시들을 쭉 보내주셔서 미리 준비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12월 16일 화요일, 관리사님이 8시 30분까지 일찍 오셔서 첫인사를 나누었는데 오시자마자 자격증명서와 접종증명서부터 확인시켜 주셔서 시작부터 깊은 신뢰가 갔습니다.
아기 수유량, 잠 패턴, 홈캠 위치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파악하시더라고요.
이용 기간 2주 동안 관리사님이 오시면 저는 오전 내내 안심하고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홈캠으로 확인해 봐도 아기를 너무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게 보여서 마음이 정말 놓였어요.
그리고 출근하실 때마다 항상 "산모님 잠은 좀 주무셨어요?" 하고 제 컨디션부터 따뜻하게 물어봐 주시는데 정서적으로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희 아기가 피부트러블이 좀 있어서 걱정했는데, 관리사님이 틈틈이 보습 관리를 정말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트러블이 금새 없어져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음식 솜씨도 정말 훌륭하셨어요! 냉동실 구석에 있던 재료들까지 뚝딱 활용해서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시고, 가끔은 제 간식까지 따로 사다 주시는 센스에 매번 감동했답니다.
특히 아기 목욕이 큰 걱정이었는데, 저희 남편에게 차근차근 직접 가르쳐주신 덕분에 지금은 저희 부부끼리도 능숙하게 시키고 있어요. 목욕 후 빨래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셔서 하루하루가 정말 편안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리사님을 전적으로 믿었기에 이용 기간 중에 남편과 잠시 외출해서 고기도 구워 먹으며 힐링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처음엔 2주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막상 끝나고 보니 3주를 신청하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계신다면 위드맘케어 적극 추천드려요!
저는 나중에 둘째를 낳아도 위드맘케어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예약자명 : 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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