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사 | 이남희 관리사님을 강강강추추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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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량 작성일26-03-17 13:06 조회5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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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자 명: 이지수
저는 초산모 인데요, 관리사님을 못 만났더라면.. 여러가지로 정말 어려운 육아가 더욱 어려워 질 뻔 했습니다. 이남희 관리사님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와 아가를 0부터 100까지 다 알려주시고 살펴 주신 덕분에 믿고 맡기면서 저는 차차 운동도 다닐 수 있게 되었고 생활에 활력도 되찾고 있습니다~!
입이 짧아 밥을 먹이기 어려운 저희 아가를 진짜 어떻게든 어르고 달래어 마지막 한방울까지 분유 먹여 주시고 증량해 주시구.. 살찌워 주시구 ㅠㅠㅠ 흑흑 넘 감사드려요.
늘상 어수선한 저희 집도 깨끗하게 해 주시고 제가 연장을 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 덜어 셨음 좋겠습니다~!!!!
1. 아가케어
선생님은.. 베테랑 이셨습니다.
저희 아가는 작고 가볍게 태어나서 좀 마른 상태로 조리원에서 왔기 때문에 신경 쓸게 많았어요. 일단 먹는거 그리고 아가가 너무 작고 소듕하니.. 목욕, 손톱깍기, 먹이기 등 모든거에서 조심 스러우니 당연히 야무지게 아기를 제가 케어 하는데 한계가 있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럴때 관리사님이 하나하나 꼼꼼히 초반에 아기 상태를 살피 시고 적응 하시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시고 저와, 남편과도 대화를 하시고 아기 케어 방향을 잡아 주셨어요.
이후 맘마 - 분유 - 목욕 그 외 많은 것들을 하나하나 잡아 나가 주셨습니다.
목욕) 특히나 목욕 이 가장 조심스러운 부분 이었는데 제가 옆에서 거들면 단계별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천천히 매일 알려 주시고 같이 아기 상태도 살펴 주셨어요.
지금은 그 덕분인지 저희 인생 76일차 아가는 목욕매니아로서 회장님 같이 반신욕을 즐기십니다 ^^
맘마) 저희 아가는.... 슬프게도 입이 짧아서 맘마 양을 늘리는게 정말정말 어려운 아가입니다. 먹는것도 어찌나 산만한지 100 먹는데 40분 소요.. 또르르.. 그럼에도 선생님께서 정말 인내심을 가지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여러가지 방법동원과 어르고 달래고 어떻게든 마지막 한방울 까지 먹이고 먹여서 살이 점점 오동통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젖꼭지 사이즈 교환, 분유 증량 등 여러가지 매일 상황을 지켜 보시면 여러 말씀을 주시고 상의 해 주시면서 저희 아가는 지금 150 미리를 20분 만에 먹는 아가가 되었습니다.
2-3일 변을 못 보고 주말이 되면 주말에도 선생님은 문자를 주셨어요. 아가가 혹시나 응가를 했는지 배를 아파 하진 않는지 등, 아주 세심하게 아가에게 신경을 써 주셨습니다.
2. 산모케어
요리) 선생님은 정말 음식을 잘 하시는데요, 저는 출산 하고 다이어트에 집착하던 상태라 미역국 같은건 안 끓이셔도 된다고 사전에 말씀을 드렸어요. 대신 제가 원하는대로 야채랑 두부, 양배추, 고기 등 다양하게 원하는 방향의 반찬이나 맛있는 재철 음식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제가 다이어트 미친자라 자꾸 안먹으려 하니까 걱정도 많이 하시구 양배추 볶아 주시고 계란 삶아 주시구 ㅎㅎㅎ
정월 대보름엔 나물을 잔뜩 무쳐서 비빔밥을 해 먹고 연초엔 떡국도 끓여 주셨습니다.
정리) 아가 빨래 정리, 개키는 법, 어떻게 하면 어수선해 지지 않는지.. 꼼꼼히 알려주시고 정리 해 주셨어요.
덕분에 제 방 드레스룸은 폭발 상태지만 아가 옷 만큼은~ 정리의 신 못지 않게 정돈이 되어 있습니다.
댓글목록
위드맘케어님의 댓글
위드맘케어 작성일
산모님 안녕하세요 ^^ 저희 위드맘케어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런 후기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후기글에 우리 관리사님께서도 너무 힘나실거 같으세요 ♥
이남희 관리사님의 정성을 다해주시는 케어를 산모님께서 알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