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사 | 위드맘케어 성남지사 고현미관리사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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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봄 작성일26-03-17 13:00 조회4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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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사 고현미관리사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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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모 둘째맘의 위드맘케어 성남지사 고현미관리사님 만족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1. 상차림
매일 아침에 오시면 오늘은 무엇을 먹고 싶은지 먼저 물어봐 주십니다. 선뜻 뭐 해주세요~ 하기 어려운데 먼저 물어봐주시고, 해주신 요리들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김밥, 목살 제육볶음, 목살 김치찌개, 수육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음식에 굴소스, 액젖을 적절히 사용하시던 이모님! 덕분에 요리 좀 배웠습니다^-^ 그리고 저희 첫째를 위해 등갈비 간장조림, 애호박볶음, 오이탕탕이까지 세심한 배려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 보고싶어요.
2. 목욕 & 아기 케어
늘 저희 둘째 수영을 참 좋아한다며 뽀송뽀송하게 잘 닦아주시고, 저희 아이에게 따뜻한 말로 속싹여주시던 관리사님이셨어요!^_^
특히 저희 아기 배앓이할까봐 계속 토닥여주시고, 늘 오자마자 안아주시던 관리사님이셨어요.
누군가는 계속 안아주면 아이가 손 탄다고 하지만, 저는 둘째맘이라 그런지 많이 안아주시고 사랑주시는 이모님께 그저 너무 감사했습니다.
3. 이 외 좋았던 점
저희 첫째가 낯가림이 있는 아이인데 하원 후 돌아오면 '이모, 이모?'하면서 늘 찾고, 띵동 벨소리만 누르면 '이모? 이모?'하면서 찾던 아이였습니다. 아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죠. 좋은 분이라는걸 우리 첫째는 알아본거 같아요~
늘 저희 아이들의 장점만을 바라보고, 장점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던 이모님한테 그저 감사했어요.
제가 조산으로 한달 빠르게 아이가 태어나서 미숙아 검사하러 대학병원에 갔는데 눈쪽 혈관이 덜 발달되었다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괜찮다고 위로 전화까지 해주시고, 첫째를 키운지 시간이 꽤 되서 아이 키우는 방법을 까먹었는데 문자로 개월수별 아이들 발달사항 등도 문자로 보내주시는 세심함을 가진 분이셨어요.
출산 후 호르몬의 변화로 감정의 변화가 왔다갔다하는데 관리사님과 대화를 하면, 치유가 되는 느낌이었고, 부정적인 느낌을 받아본 적이 없었고, 위로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관리사님과 티키타카가 잘되는 4주였습니다.
이렇게 좋은 관리사님이 배정될줄 알았다면.... 연장을 했을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마지막날 울지 않아야지 하고 다짐했는데 마지막날 저희 남편에게 산모분이 호르몬으로 인해 예민할수도 있다고 이해해주셔야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남편에게 제 마음을 대신 전해주는거 같은 마음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답니다ㅠ^ㅠ
모쪼록 고현미관리사님 진짜 왕!!!!!!!!추천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관리사님!!!!
댓글목록
위드맘케어님의 댓글
위드맘케어 작성일
안녕하세요 산모님 ^^
우리 위드맘케어와 함께 편하고 즐거운 조리시간 보내주셨다고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고현미 관리사님은 베테랑 관리사님이셔서 많은 산모님들께서 연장신청을 정말 많이 주시는 분이시랍니다
함께 하셨던 산모님의 정성스러운 후기글을 보시면 우리 관리사님의 정성과 마음을 산모님과 아기 모두 알아주신거 같아
관리사님께 매우 힘이 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언제나처럼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