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도봉 | 노원 한미경 산후관리사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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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꼬꾸씨 작성일26-06-22 14:57 조회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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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노원구에서 둘째를 출산한 경산모입니다.
첫째때는 다른 산후도우미를 업체를 이용했었는데요! 둘째는 지인의 추천으로 위드맘케어를 알게되어 한미경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4주나 되는 기간동안 아이를 정성스럽게 봐주시는 모습에 너무 만족하여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네요~
👼🏻아기케어
경산모인지라 사실 아이에 대해 알고 있는 부분이 많았지만 또 첫째와는 완전 또 다른 성향이어서 또 새롭더라구요
예를 들어 첫째는 열이 너무 많아 늘 18-20도 정도 시원하게 해야 했다면 둘째는 여름인데도 냉감보다는 늘 얇고 따뜻한 이불이 있어야 했고, 첫째는 입이 짧아 먹질 못했는데 둘째는 너무 잘 먹어서 몸무게가 가파르게 느는탓에 가시는 날에 벌써 기저귀가 3단계를 써야하더라구요.. 아이가 낮잠잘때도 잠투정이 은근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사용하시던 아기슬링띠 덕분에도 잘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사님의 조언 덕분에 아이와 생활하기가 한결 수월했고, 아이를 보실때도 수시로 말을 걸어주시며 엄청 예뻐해주셔서 너무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음식솜씨
관리사님이 제일 잘하시는 게 있다면 그것은 달콤한 진미채와 따뜻한 닭곰탕! 너무 맛있어서 주마다 제일 많이 해달라고 했던거 같아요~ 먹느라 사진은 못 찍었네요!
솜씨가 좋으셔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나 메뉴를 말해주시면 뚝딱해주시더라구요 진짜 최고!!!
👼🏻그 밖에 고마운 관리사님의 모습
첫째랑 두돌 터울이라 순한아이도 질투가 심해지더라구요 매일 등하원도 신랑이랑 같이 해줘야할 때가 많았는데 관리사님이 둘째를 잘 돌봐주셔서 맘 놓고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아이와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셔서 아이둘을 보느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첫째의 끼니도 걱정없이 챙겨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사실 모르는 분과 생활한다는게 걱정이었으나, 관리사님 덕분에 4주가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덕분에 산후조리도 잘 하고, 하루하루 아기와도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위드맘케어 한미경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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