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사 | 평택지사 노순단 관리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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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가둘맘 작성일26-04-27 13:46 조회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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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노순단 관리사님과 함께한 산모입니다!
첫째때도 좋은분 만났어서 둘째까지 위드맘케어에 산후도우미 신청했어요~
조리원 비용으로 산후도우미 정부지원 되는 만큼 신청했어요
퇴원하고 바로 나와서인지
배꼽도 안 떨어지고 앙상하니 완전 신생아였네요
퇴원날 관리사님 바로 오셔서 맘마존 셋팅이며 점심차리는거며 다 도와주셨구요~
덕분에 첫날부터 저랑 남편은 방에 들어가서 푹 쉬었네요
배꼽소독도 해야하고 목욕시키는것도 까다로웠는데
조리원을 안 가서.. 배울수있는 곳도 없었어요.
관리사님께서 소독방법 알려주셨고,
목욕도 배꼽 피해서 간단히 잘 해주셔서 항상 뽀송뽀송 아가였네요.
매일 아가 몸 이곳저곳 옷 벗겨서 확인해주셔서
피부 트러블 난 곳이나 배꼽 염증 생기진 않았는지 체크하시고
저녁에도 꼭 로션 잘 발라주세요~ 비판텐 발라주세요~ 말씀해주시고 챙겨주셔서
피부 트러블이 나도 금방 회복되었네요ㅎ
요리도 잘 못하고 요리종류 아는 것도 한정적이라
그냥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돌아가면서 주문해놓고
양가 어머님이 장봐두신 채소 그대로였는데
아침에 출근하시고 바로 애기봐주시면서 아침 먹으라고 챙겨주시고
점심엔 매일 새로운 메인반찬 해주셨고,
저녁에 먹을수있도록 오후에 반찬 더 해주실때도 있었어요...!!ㅠㅠ
남편이 있어도 둘이서 아가 하나 보는것도 힘들어서
식사는 배달하거나 대충 떼울때도 있었는데
평일엔 삼시세끼 다 제대로 된 식사했습니다..ㅠㅜ
저 임신했을때도 그 누구에게도 받아본적 없는 밥상이라 정말 감동이었어요.
(식사는 진짜 맛있었어요! 미역국, 소고기뭇국, 닭볶음탕,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등등
살면서 먹어본 음식 중 베스트였어요!!)
외출한다고 하면,
홈캠 비추는 곳에 꼭 있을테니 걱정하지 말고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자주 외출했네요ㅎㅎ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이고 사교적이지 않다 보니
4주나 너무 길지 않을까 했는데, 휴식에 불편함 없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사실 친정엄마가 도와주신다고 해도, 안방에서 누워 쉬기만 하면 눈치보이잖아요~
관리사님 계실땐 하나도 걱정, 눈치 볼 필요없이
내가 밥먹고 싶을때, 아가관련 궁금한거 있을때 나왔다가
쉬고싶으면 들어가고ㅎ
소심한 저도 나중엔 편해져서 심심하면 거실 나와서 관리사님과 짧은 대화도 하고
그러면서 육아 배우기도 해서 좋았어요!
식사도 너무 맛있어서 마지막날엔 최후의 만찬 뭐로 해달라고 할까~
맛있는 고민할 정도였어요!
저희 친정엄마 이틀정도 오셔서 미역국, 뭇국 맛보시더니
진짜 맛있다고 극찬하셨어요ㅎㅎ
안아주지 않으면 계속 우는 손이 많이 가는 아가였을텐데도
요리며 가사일 도와주시는거며 손이 엄청 빠르셔서
어떻게 아가보면서 일도 하시는지 존경합니다!
속마음 표현이 서투른 편이라.. 마지막날 말씀은 잘 못드렸지만
정말로 감사드린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ㅎ
출산하고 집에서 혼자 아가봤으면 힘도 들고, 많이 우울했을것 같은데
아주 큰 위로가 되었어요.
위드맘케어 노순단 관리사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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