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초 | 원선영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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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쭈루쭈루 작성일26-07-06 12:14 조회1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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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자명: 임정은
관리사님: 원선영
안녕하세요!
얼마 전 둘째를 출산하고 서초구에서 산후조리를 무사히 마친 애둘 엄마입니다 ㅎㅎ
둘째맘이라 첫째 때 기억을 되살려 나름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현실로 닥치니 첫째 케어와 신생아 돌보기를 동시에 하기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첫째때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정말 맘에 안들게 받았어서 주변분들께 위드맘케어를 소개받아서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만난 분은 원선영 관리사님이셨는데, 오신 첫날부터 가시는 날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첫째 아이의 질투와 심술이었어요.
아무래도 둘째에게 관심이 쏠리다 보니 첫째가 샘을 많이 냈는데, 관리사님께서 이전에 보육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셨던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마음을 정말 기가 막히게 캐치하시더라고요.
첫째가 심술을 부릴 때도 다정하고 따뜻하게 다 받아주시고 안심시켜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좋아하는 음식들도 매번 신경 써서 너무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요리 사진을 많이 남겨두지 못한 게 정말 한이 될 정도로 손맛이 대단하셨답니다.
사실 제가 평소에 미역국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산후조리 하면서 미역국 먹는 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그런데 관리사님이 끓여주신 미역국은 정말 깊은 맛이 나고 너무 맛있어서, 염치 불구하고 비법이 뭔지 레시피까지 따로 여쭤봤을 정도예요!
덕분에 조리 기간 동안 매일매일 든든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걸로 매번 뚝딱뚝딱 만들어주셨어요👍)
덕분에 불안함 없이 온전히 믿고 맡긴 채 저도 부족했던 잠을 보충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요.
아기가 벌써 40일이 지나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데, 관리사님이 계셨던 조리 기간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서초 지역에서 산후도우미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아기 케어부터 산모 마음, 그리고 첫째 아이까지 따뜻하게 보살펴주시는 위드맘케어 원선영 관리사님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위드맘케어님의 댓글
위드맘케어 작성일
안녕하세요 산모님 ^^
우리 원선영 베스트관리사님과 함께 하신 시간들이 너무 편하고 좋으셨다고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넉넉한 마음과 배려심 많으신 우리 관리사님이시라 함께 하신 모든 산모님들께서 너무나도 많은
칭찬을 해주시고 계시답니다
그마음과 정성을 산모님께서 알아주셔서 관리사님께 정말 많은 힘이 되실거 같으세요
언제나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