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사 | 허석남관리사님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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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곡도서관 작성일26-04-14 00:28 조회141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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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친정어머니가 산후조리를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산후관리사님 방문 전날 취소요청을 했었습니다.
업체와의 취소 상담 과정에서 굉장히 베테랑 관리사님이 방문 예정이었다는 말에 그럼 일단은 이용해보자! 하고 마음을 돌리고 예정된 날짜에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서 다른 산모님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 글을 남겨봅니다.
1. 아기케어
사실 취소를 하고자 했던 또다른 사유는 아기케어에 대한 걱정도 있었어요. 워낙 뉴스에서도 아기학대 사건들이 자주 노출 되었기에 우리아가에게도 그런일이 생기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컸기 때문이죠!
그치만 그것은 큰 기우였어요.
관리사님은 정말 진심으로 우리아가를 이뻐해 주셨고, 덕분에 아기가 아침인사를 하는 관리사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방긋방긋 웃어주었어요. 아기들은 자기를 진심으로 이뻐해주는지 다 안다고 하잖아요? 전 아기의 표정을 보고 관리사님에 대한 신뢰도가 또 한 번 올라갔었어요.
또한, 업체의 말처럼 수준급의 베테랑이셔서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아가의 울음소리 한 번 들리지 않았습니다. 수유패턴도 꼬박꼬박 체크하며 잡아주시고, 아기가 잠깐 깨어있는 시간에는 아기 이름을 계속 불러주시며 이쁘다~ 잘한다~ 칭찬으로 끝없는 애착형성을 해주셨어요. 모빌이나 장난감 등으로만 노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어서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아기 목욕도 항상 10분 이내로 끝내시며 아기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없도록 이끌어 주셨어요. 목욕 시 주의사항도 잘 알려주시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목욕시간을 끝내고 나면 온 몸에 땀이 나실 정도였는데 아기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로션까지 꼼꼼히 다 발라주신 후 본인을 돌보셨어요.
2. 산모케어
아기만 돌보기에도 정신이 없을텐데 산모의 휴식과 영양도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출근 하시면 아기 컨디션과 산모의 컨디션을 제일 먼저 확인 하셨고 새벽수유로 잠이 부족한 제가 푹 쉴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셨어요. 아침잠을 푹 자고 있으면 마치 엄마가 밥 먹으라고 깨우듯이 점심을 다 준비해 두시고 절 부르셨어요. 식탁에 가면 아기를 보면서 그 많은것들을 어떻게 뚝딱 하셨는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수성찬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맛은 말해뭐해입니다!!!!!
저녁에도 남편이 오면 같이 먹을 수 있게 반찬을 더 해놓고 가셨고, 심지어 본인의 가정에서 재료와 음식들을 가지고 오셔서 제가 먹을 수 있도록 챙겨주셨어요. 친정엄마가 사진을 보시고는 또 다른 엄마가 있네! 할 정도였습니다.
3.기타케어
아기, 산모케어도 훌륭하신데 심지어 저희 집 케어까지도 뚝딱뚝딱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아기빨래, 어른빨래, 젖병열탕, 집청소까지! 9to6 근무시간에 가능한가? 싶은데 관리사님이 퇴근하시고 집을 둘러보면 아기 키우는 집이 맞나 싶게 정리가 싹 되어 있어 오후 잠을 자고 나오면 기분이 좋았어요. 심지어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도 집을 보고 정말 대단하신거 같다고 칭찬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분이 오셔서 3주란 시간이 3일처럼 지나간 것 같고, 그 때 취소를 했더라면 만나지 못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을 해요. 3주동안 소소하게 이모님이랑 대화하는것도 재미있어서 산후우울증이 올 시간이 없었답니다.
저는 산후관리사님이 방문하시는 시간동안 정말 원없이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아기는 3주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잘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가정에 큰 도움을 주시고 사랑도 나눠주시고 가신 허석남 산후관리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 사랑을 다른 산모님둘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자: 이경하
관리사: 허석남
저는 친정어머니가 산후조리를 도와주시겠다고 하셔서 산후관리사님 방문 전날 취소요청을 했었습니다.
업체와의 취소 상담 과정에서 굉장히 베테랑 관리사님이 방문 예정이었다는 말에 그럼 일단은 이용해보자! 하고 마음을 돌리고 예정된 날짜에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서 다른 산모님께도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 글을 남겨봅니다.
1. 아기케어
사실 취소를 하고자 했던 또다른 사유는 아기케어에 대한 걱정도 있었어요. 워낙 뉴스에서도 아기학대 사건들이 자주 노출 되었기에 우리아가에게도 그런일이 생기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컸기 때문이죠!
그치만 그것은 큰 기우였어요.
관리사님은 정말 진심으로 우리아가를 이뻐해 주셨고, 덕분에 아기가 아침인사를 하는 관리사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방긋방긋 웃어주었어요. 아기들은 자기를 진심으로 이뻐해주는지 다 안다고 하잖아요? 전 아기의 표정을 보고 관리사님에 대한 신뢰도가 또 한 번 올라갔었어요.
또한, 업체의 말처럼 수준급의 베테랑이셔서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아가의 울음소리 한 번 들리지 않았습니다. 수유패턴도 꼬박꼬박 체크하며 잡아주시고, 아기가 잠깐 깨어있는 시간에는 아기 이름을 계속 불러주시며 이쁘다~ 잘한다~ 칭찬으로 끝없는 애착형성을 해주셨어요. 모빌이나 장난감 등으로만 노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어서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아기 목욕도 항상 10분 이내로 끝내시며 아기가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없도록 이끌어 주셨어요. 목욕 시 주의사항도 잘 알려주시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목욕시간을 끝내고 나면 온 몸에 땀이 나실 정도였는데 아기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로션까지 꼼꼼히 다 발라주신 후 본인을 돌보셨어요.
2. 산모케어
아기만 돌보기에도 정신이 없을텐데 산모의 휴식과 영양도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출근 하시면 아기 컨디션과 산모의 컨디션을 제일 먼저 확인 하셨고 새벽수유로 잠이 부족한 제가 푹 쉴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셨어요. 아침잠을 푹 자고 있으면 마치 엄마가 밥 먹으라고 깨우듯이 점심을 다 준비해 두시고 절 부르셨어요. 식탁에 가면 아기를 보면서 그 많은것들을 어떻게 뚝딱 하셨는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수성찬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심지어 맛은 말해뭐해입니다!!!!!
저녁에도 남편이 오면 같이 먹을 수 있게 반찬을 더 해놓고 가셨고, 심지어 본인의 가정에서 재료와 음식들을 가지고 오셔서 제가 먹을 수 있도록 챙겨주셨어요. 친정엄마가 사진을 보시고는 또 다른 엄마가 있네! 할 정도였습니다.
3.기타케어
아기, 산모케어도 훌륭하신데 심지어 저희 집 케어까지도 뚝딱뚝딱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아기빨래, 어른빨래, 젖병열탕, 집청소까지! 9to6 근무시간에 가능한가? 싶은데 관리사님이 퇴근하시고 집을 둘러보면 아기 키우는 집이 맞나 싶게 정리가 싹 되어 있어 오후 잠을 자고 나오면 기분이 좋았어요. 심지어 남편이 퇴근하고 와서도 집을 보고 정말 대단하신거 같다고 칭찬할 정도였습니다.
정말 너무 좋은 분이 오셔서 3주란 시간이 3일처럼 지나간 것 같고, 그 때 취소를 했더라면 만나지 못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을 해요. 3주동안 소소하게 이모님이랑 대화하는것도 재미있어서 산후우울증이 올 시간이 없었답니다.
저는 산후관리사님이 방문하시는 시간동안 정말 원없이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아기는 3주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잘 성장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가정에 큰 도움을 주시고 사랑도 나눠주시고 가신 허석남 산후관리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 사랑을 다른 산모님둘도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자: 이경하
관리사: 허석남
댓글목록
대전세종지사님의 댓글
대전세종지사 작성일
산모님 안녕하세요 ^^ 저희 위드맘케어 대전세종지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런 후기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후기글에 저희들도 힘이 납니다!
언제든지 필요하실때 다시 찾아주시면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육아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