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사 | 수원 위드맘케어 김영주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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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몽이 작성일26-01-28 23:43 조회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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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을 통해 출산 후 산후도우미 이용을 일정 금액 지원해준다.
지원 금액은 부부 소득, 다자녀인지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지원사업은 출산예정일 40일 이전에 미리 신청을 해두면 되는데, 산후도우미 업체는 따로 미리 컨택이 필요하다.
업체는 친구의 조언을 따라 12주차에 미리 예약을 해두었다.
업체 선택은 친구가 "위드맘케어" 를 통해 산후관리를 받았었는데 괜찮았다고 하였고,
다른분께선 이업체를 예약하고 싶었는데 이미 예약 마감이었다고도 한다.
산후도우미 업체 등급도 제일 높은등급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래서 큰 고민없이 "위드맘케어" 로 선택!
아가가 예정일보다 2주 일찍 나오는 바람에,,
가장 빠른 산후관리사님 일정은 조리원 퇴소 후 워킹데이 3일동안은 남편과 엄마와 어찌저찌 해내고..
나에게 배정된 관리사님은 김영주 관리사님이었다.
최근 아기를 때리고 던지고 하는 산후도우미가 이슈가 되어서..
괜찮은 분이 오셨으면 하며 걱정했는데, 걱정하던게 무색할만큼 너무 좋은분이 배정되었다.
첫날 오셔서 산모님은 푹 쉬셔야한다고, 필요한일, 해야할일 있으면 다 얘기해달라고 편하게 해주셨다.
관리사님 오시는 동안은 정말 편하게 있었고, 마음 놓고 잠을 정말 많이 잤다.ㅎㅎ
식사도 정말 맛있게 잘 챙겨주셨다. 아침도 못 먹으면 챙겨주시고, 점심, 저녁까지 항상 챙겨주셨다.
건강하게 밥 차리고 먹는게 정말 힘든데, 관리사님덕분에 든든하게 먹어서 모유수유를 잘 할수 있었던것 같다.
맛있게 해주신 음식이 정말 많았는데 남아있는 사진이 아래뿐.. ㅠ_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 아기를 너무너무 이뻐해주셨다 !!!
출근하실때, 퇴근하실때까지 항상 아기를 사랑가득하게 돌봐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얘기해주시는걸 들어보면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시는구나 느껴졌다.
출근하시자마자 옷 갈아입으시고, 아기를 보거나 만져야할때는 항상 손을 씻으시고 마스크를 끼고 가셨다.
빨래도 매일매일 돌려주시고, 이쁘게 개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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