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파주지사 | 고양파주지사 권혜심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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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니는짱 작성일26-10-12 00:32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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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진희
관리사님 : 권혜심 관리사님
저는 걱정많아 인간 + 웨딩촬영,본식 이모님 운도 없었어서
내가 과연 관리사님께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긴했는데요!
이용이 끝난 지금 드는 생각은 산후조리원에서 마사지안받고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5일 더 추가할껄 하는 후회가 매우매우매우매우 듭니다!
처음 위드맘케어에 연락하여 상담 받았을때 원하는 관리사님 성향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시간 약속 잘지키는 분
핸드폰 많이 안보시는 분
위생 개념 철저하신 분
말 수 적으신 분 으로 말씀드렸는데 사실 너무 당연한 요구사항이라 말씀드리면서도 조금 민망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또한 나의 운이다 생각하며 관리사님 변경 없이 제발제발 나의 성향과 잘 맞는분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조리원퇴소 후 우당탕탕 주말을 보내고 새벽수유로 비몽사몽한채로 관리사님을 처음 봬었는데요!
관리사님 매직, 그저 빛 이네요....
한두시간 자고 내가 너무 방에서 안나왔나? 싶어서 나왔는데 반찬을 4가지나 만들어두시고 거실 싹 청소 후 아기까지 재워두셨더라구요 푹 쉬라고 안나와도 된다고 산모님 건강이 우선이라고......ㅠㅠ
호르몬 노예로 눈물이 차올랐습니다
10일동안 출근은 무조건 15분전에 오셨고 퇴근은 5시에 가셔라가셔라 해도 걱정되신다며 5시30분까지 도와주셨어요!
손이 진짜 엄~~청 빠르셔서 요리나 청소는 후딱후딱 해두시고 TV보셔도 된다고 해도 안보시고
쉬셔도된다고해도 안쉬시고 계속 일을 찾아서하시더라구요
당장 내일 안나오실것처럼 매일 완벽하게 하고 퇴근하셔서
오히려 제가 내일도 꼭 와주셔야해요...하면서 인사했습니다ㅎㅎ
10일에 추석연휴가 포함되어있었는데 남편이 출근하기도하고 집에 아무도 안온다고 하니까 걱정된다고하시면서 연휴때먹으라며 반찬도 넉넉하게 해주고 가셨어요!
제가 재료는 잘 안사고 냉털위주로 말씀드렸더니 요구사항 다 들어주셨고
저녁까지 먹을 반찬, 간식 다 챙겨주셔서 아이도 저도 덕분에 무럭무럭 자랐습니다!!
관리사님께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매일 1시까지 자다가 나와서 밥먹고 씻고 퇴근하실때 방에서 나왔네요
불편했던 점 1도 없고 오히려 제가 까먹어서 죄송해요!! 헉 죄송해요!! 할 일만 있었어요(예를 들어 주차등록ㅠㅠ)
육아용품 구매 강요 전혀없고 육아 훈수 없으시고 진짜 사랑으로 아기 돌봐주셨어요!!
제가 정말 여건만된다면 관리사님을 저희 아기 돌봄이모님으로 모시고 오고싶지만 노머니 이슈,,,ㅠㅠㅠㅠ
그럼 다들 육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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