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 | 이선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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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걀이 작성일26-08-15 19:21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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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남편은 산후 도우미 없이 육아를 해보려고 했다. 남이 집에 오는것도 싫고, 안좋은 기사들도 많이 봐서,,,
하지만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도우미를 쓰라는 말에,,, 결국 신청하게 되었다.
급하게 조리원에서 신청을 하였고, 집 돌아와서도 2주 뒤에 오시게 되었다. 결론은 하길 정말 잘 했다!
60대 관리사님이 오실 줄 알았는데, 50대의 젊으신 분이 와주셨고 인상도 매우 좋으시고 밝은 에너지가 좋았다.
초보 엄마라 아기 케어부터 모든 게 서툴고 막막했는데, 첫날부터 베테랑다운 포스로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셨다.
또한 아기를 따뜻한 눈빛으로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시는 게 느껴져서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이모님한테 아기 맡기고 3시간씩 자거나, 외출도 종종 하곤 했다.
그리고 아기 키우면서 밥 챙겨먹기 힘든데,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뚝딱 요리해주셨다,
항상 정갈하게 차려주셔서 대접 받는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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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아이 목욕 시켜주셔서 체력적으로 너무 편했고, 이모님 덕분에 산후조리 기간 동안 몸도 빠르게 회복하고, 편안하게 마음 놓고 쉬면서 조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아기 조심스럽게 안는 법부터 수유 자세, 목욕시키는 노하우까지 1:1로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마지막 날 헤어질 때는 서로 눈물이 날 만큼 정이 듬뿍 들어서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다….
관리사님을 잘 만나서 너무너무 행운이었다!!!정성스럽고 따뜻한 케어로 보살펴주신 인천 위드맘케어 관리사님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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