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 | 3주동안 도움주신 강서위드맘케어의 한정아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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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leyK 작성일26-05-10 23:48 조회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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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낯을 많이 가리기도 하고 많이 내성적이기도 해서
낯선 사람이 집에 오는 것이 내키지않아 집으로 부르는 정부지원산후도우미를 할까 말까 엄청 고민이 많았는데 전화 상담때부터 친절하게 꼼꼼히 안내해 주셔서 강서위드맘케어에서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3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불편하면 중간에 위약금을 물고 그냥 취소 하자는 맘으로 예약을 한 것이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정말 운 좋게 한정아 관리사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바우처 3주 기간동안 정말 편하게 몸도 마음도 회복하고, 아기도 건강하게 잘 적응해주었습니다.
한정아 관리사님은 시간 약속을 잘 지키시고, 아기 돌보는 것부터 집안일(음식/청소/빨래/정리정돈)까지
늘 성실하게 도움주셨습니다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매일 점심식사마다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항상 음식을 넉넉히 해주셔서 저녁때나 주말에도 밥만 챙겨서 먹으면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기가 밤에 잘 자지 않아 매일 밤을 뜬 눈으로 지새고 피곤 가득한 얼굴로 아침에 관리사님을 맞이하였는데,
그때마다 아기는 편하게 맡기고 본인이 있는 낮동안 만이라도 잠을 잘수 있게 항상 배려해 주셨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아무래도 처음뵙는 분이니 걱정도 되고 낯도 설어서 낮에도 잠을 잘수 없었지만 관리사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초반을 제외하고 남은 기간동안은 오전 내 잠만 자고 점심식사때쯤 깨어 밥을 먹고 다시 자는 생활을 할 정도로 정말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 정도로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분이셨습니다.
한정아 관리사님이 안 계셨다면 밤에도 잠을 못자고 낮에도 잠을 못잤을거 같은데 정말 상상만해도 너무 힘들었을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것은 저희 아기를 늘 진심을 다해 대해주시고 아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오시면 아기에게 인사도 해주시고 밤사이 잘 지냈는지 말도 걸어주시고 아기를 보고 웃어주시고 귀여워해 주시는데
바라보는 저에게도 그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첫 아기라서 모든 것이 서툴고 잘 모르는 것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제가 필요로 하는 것이 있으면 늘 세심하게 도와주시고 알려주셨습니다. 신생아 목욕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매일 함께 목욕진행해주시면서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덕분에 지금은 혼자서도 목욕시킬 수가 있게 되었네요. 특히나 아기에게 어떤걸 하든지 항상 먼저 이야기해주며 진행해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목욕할 때도 계속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며 아기가 안정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병원진료가 예약되어있어 아기를 데리고 병원 외출하는 것이 너무 큰 걱정이었는데, 관리사님께서
병원동행도 도움주셔서 덕분에 병원일정도 안전하고 편하게 마칠수 있었습니다.
한정아 관리사님 덕분에 3주의 시간을 정말 몸도 마음도 편하게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강서구에서 산후관리사님을 찾으신다면 위드맘케어의 한정아 관리사님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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