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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사 | 성남지사 김경숙관리사님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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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니 작성일25-08-22 14:16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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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7주차때 유도분만 시도했다가 자궁수축때마다 아이 심장박동수가 급격하게 떨어져 결국 하고싶지 않았던 응급 제왕수술을 하게된 초산모입니다.

우선 저는 12월달 아기집+심장박동수를 듣고 정자동에 위치한 밥맛있고 마사지가 좋다는 지인 찐 후기를 믿고

산후조리원을 예약했어요.

산전마사지를 받으면서 시끄러운 환경(식당 설거지소리)에 그 흔한 클래식 노래하나없이 마사지를 받았고

마사지 받은 후에는 30분이상 마사지 계약 강요를 들어야했습니다~! 남편과 상의후 결정하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도 계속해서 계약금을 강요하셨고, 결국 일주일간 고민끝에 산후조리원을 취소하였습니다.

취소 전화 시 원장님이 받으셨는데 저는 적어도 왜 취소하는지 이유는 물어보실줄 알았는데

그러기는 커녕 웃으시며 당장 환불해드리겠다며 계좌번호 불러달라고만 하시는 모습을 보고

취소하기 너무 잘했다는 마음이 컷네요(구구절절 이유도 말해주기 아까운 산후조리원입니다.)

퇴원하기전 산후조리원을 안간 저를 탓하기도 했어요.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된 아기를 데리고

집에가기가 너무 무서웠고 막막했거든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나는 엉망진창 첫날을 보내고

미리 신청해둔 위드맘케어(성남지사) 김경숙 산후관리사 이모님이 오셨어요.

이모님께서는 집에 오시자마자 신고오신 신발부터 알콜소독해주시고,

외부에서 입은 옷을 싹 갈아 입으신걸로 시작하셨어요.(위생에 매우 철저하게 관리해주셨어요.)

그후 저희집에 있는 식재료, 양념들 위치들을 파악하시고 필요한 정보들만 몇가지 물어보신 뒤

저랑 신랑보고 들어가서 이제 자면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진짜 들어가서 자도 되나 싶어서 괜히 소파에도 앉아 있어보고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어요.

1시간이 지났나, 배가 고파서 나왔는데 반찬 5가지가 후딱 만들어져있고

잡곡밥만 먹는 저희에게 소화가 잘되려면 흰쌀밥을 먹어야한다며

잣지어 맛있는 밥과 함께 식사를 제공해주셨습니다.

저는 초산모에 산후조리원도 안가서 너무 걱정을 많이했는데요.

김경숙 산후관리사 이모님을 만나고나서 산후조리원을 안가길 천배, 만배 잘했다 생각했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시고, 잇몸이 혹시라도 상할까 모든 반찬은 다 데워주셨구요.

심지어 과일하나도 치아가 무리가되지 않도록 얇게 썰어 상온에 두고 오고가다 먹을 수 있게 간식도 마련해주셨어요.

냉장고에 있는 식자재 단 한개도 그냥 버리는 것 없이 맛있는 조리해주셔서 음식을 만들어주셨고,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하는 저를 위해 단백질 보충과 숙면을 취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주셨답니다.

쉬는 시간도 마다하시고 저와 아이 케어에 집중해주시고 무조건 쉬라고만 하시면서

모든 집안 곳곳을 신경써주셔서 저는 3주내내 이모님이 오시는 8시 반사이에서 9시만을 기다리게 되었고

이모님이 오시면 못 챙겨먹었던 아침밥부터 먹으며 기운을 차리고 하루를 시작하게되었네요.

짧게 써야 읽으니까,, 최대한 짧게쓰고싶은데.. ㅠㅠ 받은 것들이 많아서 간결하게 써지지가 않네요.

내 아이, 내 가족들을 진짜 소중하게 생각하고 케어해주시는 이모님을 찾으신가요? 그럼 위드맘케어(성남지사) 김경숙이모님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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